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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터즈/숲이음단

[산림복지진흥원] 2025 숲이음단 국민기자단 해단식 활동소감 산림복지진흥원 고객경험혁신단

by 아이로스씨 2025. 12. 26.
산림복지에 대해 알리기 위해
열심히 현장에 찾아가
취재하고 소개한 6개월!

자연과 더 가까워졌던 시간✨

6월에 발대식을 하고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해단식이라니...

 

숲이음단의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ㄟ(≧◇≦)ㄏ


📌 숲이음단이란?

 

고객경험혁신단 숲이음단

정책 제안, 콘텐츠 제작, 영상 기획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산림복지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하고,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정책을 함께

만들어 나가는 활동을 함

(국민기자단, 국민참여단, 국민영상제작단 으로 구성)

 

그 중 국민기자단으로서

국민의 시선으로 산림복지 현장을 취재하고,

기사, 카드뉴스 등의 콘텐츠로 생생하게 전달하는

국민 참여형 홍보단 활동을 했음


📌 해단식 개요

 

✔️ 일시

2025. 12. 15.(월) 10:30

 

✔️ 장소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교육동 소회의실

 

✔️ 주요내용

성과 공유, 우수활동자 시상,

우수활동자 사례발표, 활동증서 수여,

간담회 등

 

✔️ 주최/주관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전광역시 서구 구봉산북로 96-90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숲이음단 해단식

 

자리마다 맛있는 과자 가득이랑

스타벅스 카드가..!

 

과자도 좋은데

스벅 카드는 더 좋아...🤍

 

잘 먹겠습니당 ><

 

 

해단식에서는 우수활동자 시상,

활동내용&결과보고, 우수활동사례 발표,

성과 환류회의, 오찬으로 진행 되었음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남태현 진흥원장님께서

그 동안 숲이음단 활동에 대한 격려를 해주셨으며,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셨음

 

 

활동 기준을 충족해서 받은

고객경험혁신단 활동증서

 

생각보다 5회 취재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해냈다!!

 

 

분야별로 우수활동자를 선정해

상장을 수여했음!

 

우수활동자 선정 기준은

콘텐츠 품질, 성실도, 참여도 등이었는데

활동 충실도가 가장 큰 부분이었던 듯

 

산림복지 콘텐츠를 제작하려면

진짜 전국 곳곳에 있는 산림현장을 방문해야하는데

대단하시다👍

 

 

그 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음

 

국민참여단, 기자단, 영상제작단으로 구분해

개인별 성과에 대해 공유했다.

 

국민기자단은 인당 5건의 콘텐츠 발행이 목표였는데

나는 딱 맞춰서 발행했고,

훨씬 많이 발행하신 분들도 있었다.

 

 

우수활동자로 선정되신 분들의

우수사례 발표!

 

다들 경력이 대단하신 분들이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열정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신 부분이

대단했음

 

덕분에 많은 사람들에게

산림복지에 대해 알릴 수 있었을 듯👍

 

 

숲이음단으로 활동한 소감에 대해

함께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다들 활동을 하며 보람을 느꼈고,

산림복지에 대해 더 많이 알게되었다는

의견이 많았음

 

공감되는 부분이 매우 많았다!!

 

활동하며 좋았던 점, 어려웠던 점에 대해

진흥원장님과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순간이었음

 

 

산림복지진흥원 구내식당에서

식사도 하고 진짜 마무리!!

 

진흥원장님 앞에 앉아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많이 들었음😆


📌 활동후기

 

숲이음단의 국민기자단으로 활동하며

국민에게 산림을 통해 제공하는 복지가 있다는 것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음

 

숲에서, 자연을 통해서

받는 힐링은 생각보다 크다는 것을 배웠다🌳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

 

비대면으로 취재했던 포레스트 아일랜드 게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숲의 소리를 asmr로 적용해

게임에서 자연을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방치형 힐링게임인데

 

게임을 평소에 하지 않지만

취재 이후에도 계속해서 게임을 하고 있을정도로

만족스러운 게임이었음

 

숲에 가고싶어도 가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오프라인 공간을 넘어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산림을 통해 마음의 회복을

제공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아쉬웠던 점💦

 

숲이음단 국민기자단이지만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시설들은 대부분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어려워서

뚜벅이는 취재를 하기에 어려움이 있었음

 

그래서 5번의 취재 중에 숲은 가지 못했고,

도시에서 진행되는 산림복지 현장만

참여할 수 있었다는 점이 약간 아쉬웠음..!

 

그래도 도시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산림복지가 이뤄진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다👍

 

 

취재하면서 나도 힐링하고,

자연이 주는 힘을 느꼈던

소중한 순간들 이었다 ><

 

바다 말고 산도 이렇게 좋구나,

숲의 소리가 이렇게 좋구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음

 

산림이 주는 힘을

잘 전달했길 바라며

2025 숲이음단 활동은

진짜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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